교토 국립박물관(일본어: 京都国立博物館)은 일본 교토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이다. 1897년 5월에 개관하였으며, '독립행정법인 국립문화재기구'가 운영하고 있다. 주로 헤이안 시대부터 에도 시대에 만들어진 교토의 문화재를 수집, 보관, 전시하고 있다. 상설 전시 외에도 특별 전시회가 한 해에 한 두차례씩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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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즈데라(일본어: 清水寺 청수사[*])는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있는 사원이다. 정식 이름으로 오토와산 키요미즈데라(音羽山清水寺)로도 불린다. 본존은 천수관음, 개기(창립자)는 엔친이다. 관세음보살을 안치한 33곳 중 관음영지 중 10번째에서 14번째가 여기 있다. 사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고도 교토의 문화재의 일부이다. 부지의 면적은 약 13만 제곱미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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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aka Shrine (八坂神社, Yasaka-jinja), once called Gion Shrine (祇園神社, Gion-jinja), is a Shinto shrine in the Gion District of Kyoto, Japan. Situated at the east end of Shijō-dōri (Fourth Avenue), the shrine includes several buildings, including gates, a main hall and a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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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yama Park (円山公園, Maruyama kōen) is a park in Kyoto, Japan. It is noted as the main center for cherry blossom viewing in Kyoto, and can get extremely crowded at that time of year (April). The park's star attraction is a weeping cherry tree (shidarezakura) which becomes lit up at night. It also becomes busy in the New Year's Eve Festivals.
The main entrance to the park is through Yasaka Shrine, which sits at the eastern end of Shijō Street in the Gion District.
기온(일본어: 祇園 기온[*])은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위치한 유흥가이다. 일본의 센고쿠 시대에 개발됐고, 야사카 신사(기온 신사) 앞에 위치해 있다. 기온은 신사 참배객을 수용하기 위해서 건설됐다. 현재는 일본에서 게이샤로 유명한 동네로 발전했다. 기온이라는 단어는 제타바나(기온정사)와 관련이 있다.